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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비비추(난초과)열매와 꽃

by 나리* 2025. 9. 11.

 

 

비비추 열매 

 

 

 

 

 

 

 

비비추 이미 꽃은 지고 열매를 달고 있는데 상태가 좋지

않지만, 자료차원에서 담아 오게 된다. 열매는 긴 타원형으로

익으면, 열매 안에 날개가 있는 검은색 씨가 많이 들어 있다. 

 

 

 

 

비비추 근생엽(뿌리잎

 

 

 

 

4월의 비비추 근생엽(뿌리잎)으로 내린 뒤

바위덩이에 고인 빗물에 비치는 반영이 시선을 끈다.

 

 

 

 

비비추로 많이 자란 모습이다.

 

 

 

 

비 내리던 날 7월의 비비추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7월의 비비추 꽃으로 비가 내리는데도

대만흰나비 한 마리 비비추 꽃을 찾는다. 

 

 

 

물향기수목원의 비비추로 단체사진도 정겹게 담아본다.

 

 

 

 

꽃부리는 끝이 6개로 갈라져 약간 뒤로 젖혀지고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길게 밖으로 나온다.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한쪽 방향으로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포는 꽃자루와 길이가 거의 비슷하며

꽃이 핀 후 쓰러진다. 잎이 모두 뿌리에서 돋아 비스듬히 퍼지는데

줄기는 잎과  따로 구분되지 않으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지만

약간 굴곡이 진다. 양평 용문산 깊은 계곡 주변에 비비추가 

흐드러지게 피어 드물게 장관을 이루는데 주로 공원이나 식물원

등에 관상수로 많이 심는데 자연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모습이다.

 

 

 

 

11월의 남산 비비추로 열매를 달고 있다.

 

 

 

11월의 남산 둘레길 비비추로 열매를 달고 있는데 한해의

생을 마감하는 수순으로 노란색 단풍이 들었는데 색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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