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의 능수버들 잎과 수피로 틈새
송곳니구름버섯이 안정감 있게 자라고 있다.

송곳니구름버섯

능수버들을 타고 오르는 드물게
보는 3출엽 담쟁이덩굴이다.
아래는 12월의 능수버들 바람에 일렁인다.

약한 바람에도 가지가 일렁이는 모습이 장관이다.

능수버들로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어린 가지는 황록색으로 털이 없다. 비슷한 종으로
밑으로 늘어지는 가지가 적갈색인 것은 '수양버들'이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벗겨진다.
암수딴그루지만 간혹 암수한그루도
있으며 봄에 잎과 함께 꽃이 핀다. 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정원수로도 많이 심는다.
아래는 3월의 담쟁이덩굴이다.

3월의 능수버들 새잎을 내고 있다.


3월의 능수버들 약한 바람에도
일렁이는 모습이 장관이다.

능수버들 잔잔하게 꽃을 피우고 있다.
일 년생 가지는 황록색으로 털이 없다.

암수딴그루로 3월의 꽃을 피우고 있는 능수버들이다.

능수버들 암꽃으로 잎과 함께 꽃을 피우는데
일 년생 가지는 황록색을 띤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다.
뒷면은 흰빛이 돈다. 꽃은 암수딴그루 또는 한그루로
4월 잎겨드랑이에 잎과 함께 꽃이 핀다.

4월의 능수버들

3월의 수양버들 꽃이 피어 있는데 가지가 적갈색이다.
수양버들 수꽃으로 암수딴그루다. 봄에 익은
열매가 솜털과 함께 날아다니는 것이 수양버들 씨로
재채기를 나게도 하며 반갑지 않은 존재이기도 하다.


수양버들

하천변 수양버들 꽃을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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