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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곤충, 거미

민달팽이(민달팽이과)

by 나리* 2025. 8. 25.

 

 

 

 

 

 

 

등산 중에 눈에 들어온 민달팽이로 잘린 나무들을 덮어둔 위에

늘어져 있는데 징그럽기는 했지만 자료차원에서 담아 오게 된다.

지나던 어느 등산객 한 분이 먹으면 보약이라 하시는 말에

끔찍스럽기까지 하다. 비록 사람들이 징그럽다면서 외면당하지만 

사람들 눈에 띄지 말고 잘 살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아래는 몇 년 전 7월 역시 관악산에 담아 온 민달팽이다.

 

 

버섯 속을 파고드는 민달팽이로

다행스럽게 독버섯은 아닌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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