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쥐나무로 3~4m 높이로 산속에서 자라며
잎은 어긋나고 끝이 3~5개로 갈라지는데
잎이 박쥐의 날개를 닮아 '박쥐나무'란 이름이 붙었다.

박쥐나무 꽃

꽃은 5~6월에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1~7개의
누런색 꽃이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꽃이 피면
꽃잎이 뒤로 말리며 기부는 서로 붙어 있다.

6월의 박쥐나무로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아래는 7월의 박쥐나무 열매


7월의 박쥐나무 열매로 달걀형으로
둥글며 짙은 푸른색으로 익는다.

2월 홍릉수목원의 박쥐나무 수피로 회색을 띤다.
아래는 5월의 단풍박쥐나무다.

서울대공원 산림욕장둘레길에 자라고 있는
5월의 박쥐나무로 새잎을 내고 있다. 잎이
박쥐가 날개를 펼친 모습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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