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기와 가지에 날카로운 갈색 가시가 있다.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잎에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라 한다.



해당화 풍경으로 담아 본 열매로
둥글고 늦여름 붉은색으로 익는데
꽃받침 조각이 남아 있다.

옆을 지나치면 지금도
해당화 꽃향이 코끝을 자극할 것 같다.


가지 끝에 1~3개의 붉은색 꽃이 핀다.
바닷가 모래땅이나 산기슭 어디서나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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