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에 붉은 단풍도
관상수로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루브라참나무와는 달리 잎이 깊게 갈라진다.







가지가 거의 수평으로 퍼지는 모습이다.
아래는 7월의 루브라참나무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일 년생 가지는 붉은 갈색을 띤다.
핀참나무와는 달리
잎이 깊게 갈라지지 않고 넓은 편이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족제비싸리(콩과) (0) | 2021.01.21 |
|---|---|
| 양버즘나무(버즘나무과) (0) | 2021.01.20 |
| 회양목(회양목과) (0) | 2021.01.16 |
| 나무수국(범의귀과), 불두화(인동과), 백당나무(인동과) 구분 (0) | 2021.01.15 |
| 참느릅나무(느릅나무과) (0) | 2021.01.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