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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담쟁이덩굴(포도과)

by 나리* 2020. 12. 24.

 

 

덩굴성 잎과 마주나는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끝에 둥근 흡착근이 생겨 칡처럼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르는 것이 아니고 타고 오르기 때문에

이웃 식물들을 죽이거나 지장을 별로 주지 않고,

콘크리트 벽돌로 된 건물에도 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바위를 타고 오르는 담쟁이덩굴

 

 

 

 

전봇대를 높게 타고 오르고 있다.

 

 

 

 

잎은 잎몸이 3개로 갈지기도 하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열매는 둥글며 검은색으로 익는데  

흰색의 가루 같은 것이 덮여 있다.

 

 

 

 

 

 

 

 

어느 시골집 담벼락을 빼곡히 점령하고 있다.

 

 

 

가을에 붉게 물든 단풍이 무척 아름답다.

 

 

 

담쟁이덩굴 건물벽을 타고 오르는데 풍경으로 담아본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짧은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취산꽃차례에 황록색 꽃이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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