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참나무
잎은 어긋나고 신갈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자루가 길고 거꾸로 된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큰 톱니가 있다.
열매는 작은 돌기 모양 비늘 잎으로 싸이는데
깍정이는 열매의 절반쯤 덮는다.
아래는 신갈나무

신갈나무

신갈나무
신갈나무 왼쪽 붉은 알 같은 것은
'참나무잎혹벌 충영(벌레집)으로
알을 깨어 애벌레가 되면
참나무 잎을 먹고 자라며 성충이 된다.

신갈나무
암수한그루로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큰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가 거의 없다.
도토리깍정이 절반 쯤 포개진다.
아래는 떡갈나무다.

신갈나무 잎과 비슷하지만,
떡갈나무 잎끝은 신갈나무 잎처럼 뾰족하지 않다.


떡갈나무로 열매가 있으면 쉽게 구분이 될 텐데
줄기의 세로로 갈라지는 모습과
잎의 가장자리가 약간 둥근 모습의 톱니로
떡갈나무로 올린다.
아래는 상수리나무다.


상수리나무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잎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바늘 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깍정이는 긴 돌기 모양의 비늘 잎으로 도토리를 감싸며
끝이 뒤로 젖혀진다.
아래는 졸참나무다.


졸참나무
잎은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의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 톱니가 끝이 다소 안으로 굽는다.
도토리는 긴 타원형으로 깍정이를 덮고 있는 비늘잎은
참나무 중에서 가장 작다. 열매의 3분의 1 정도만 감싼다.
아래는 굴참나무다.



등산 중에 만난 굴참나무 단면도로
몇 년이나 되었을까?
코르크층이 발달하여 수피가 두꺼워
참나무류 중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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