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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붉나무

by 나리* 2018. 10. 15.













가을이면 유난히 단풍이 곱게 든다.

가을에 잎이 붉다고 '붉나무'라 부르는데 

'오배자나무'라고도 한다. 









붉나무 열매로

익으면 짠맛, 신맛이 나는

흰 가루로 덮인다. 















옻나무과로 옻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줄기에 양쪽으로 날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풍이 곱게 든 붉나무다.










붉나무 벌레집(오배자)으로

 한약재로 쓰이거나 염료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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