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면 유난히 단풍이 곱게 든다.
가을에 잎이 붉다고 '붉나무'라 부르는데
'오배자나무'라고도 한다.
붉나무 열매로
익으면 짠맛, 신맛이 나는
흰 가루로 덮인다.
옻나무과로 옻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줄기에 양쪽으로 날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풍이 곱게 든 붉나무다.
붉나무 벌레집(오배자)으로
한약재로 쓰이거나 염료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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