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에 흰 뭉게구름,
군데군데 붉은색으로
일찌감치 단풍든 모습이 아름다워
풍경으로 담아 본다.
어쩌다 떨어지지 않고 대롱
나무에 남아 있는 열매 몇 개가
귀룽나무임을 알려 준다.
이른 봄 다른 나무들에 앞서 새싹을 내고
꽃을 피우더니
가을도 일찍 맞는 것 같다.
예뻐서 풍경으로 담아온 것인데 더불어
아래 자료들을 참고로 올리게 된다.

검게 잘 익은 열매는 먹을 수 있다.
새들에게 좋은 먹이가 되지 않을까 싶다.

초봄 햇살에 반짝이는 귀룽나무 새싹이다.
5월의 모습으로
귀룽나무 꽃이 탐스럽게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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