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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담쟁이덩굴(포도과) 열매

by 나리* 2018. 8. 18.

 

 

 

덩굴손은 끝에 흡착 근이 있어

 담이나 바위, 나뭇가지에 붙어 자라는데

흡착력이 좋아

한 번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열매는 흰 가루로 덮여 있는데

가을에 검게 익는다.

잎은 자라는 환경에 따라 크기가 달라진다.

 

 

 

 

 

 

 

 

 

 

 

 

 

 

 

10월의 붉은색으로 단풍이든 담쟁이덩굴이다.

 

 

 

 

 

담벼락을 타고 오르는

담쟁이덩굴줄기와 12월의 열매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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