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화 열매로 둥글며 광택이 있는데
8월경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먹을 수도 있으며
향수의 원료나 약용으로 사용한다.
줄기에는 가시가 촘촘히 나 있다.
붉은 열매가 탐스러워
바다를 배경 삼아 풍경으로 담아 본다.
꽃은 5~7월에 홍자색으로 피며 향이 진하며
꽃잎에는 방향성 물질이 있어
향수의 원료로 사용한다.
바닷가 모래땅이나 산기슭에서 주로 자생하며
꽃과 열매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요즘은 바닷가 주변의 개발로
자연상태의 모습은 많이 줄어들지 않았나 싶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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