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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청미래덩굴

by 나리* 2018. 6. 21.


























추억의 망개떡!

어릴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먹던 떡인데

나중에야 망개떡을 싸고 있던 잎이 

청미래덩굴잎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잘 상하지 않고 향도 좋아지게 함인데

 옛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정성이 깃든 품위 있었던 떡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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