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망개떡!
어릴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먹던 떡인데
나중에야 망개떡을 싸고 있던 잎이
청미래덩굴잎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잘 상하지 않고 향도 좋아지게 함인데
옛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정성이 깃든 품위 있었던 떡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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