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의 양다래다.
잎은 어긋나고 끝이 밋밋하거나 오목하게 들어가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아래는 양다래 꽃으로 암수딴그루인데 꽃은 6~7월에
잎겨드랑이에 흰색 꽃이 아래를 향해 달린다.
아래는 7월 말경의 양다래다.
흔히 키위라고 하는
가을에 잘 익은 양다래로
비타민이 풍부하여 성인이 하루 1개로
필요로 하는 양이 충분하다고 한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석류나무(석류나무과):Punica granahum (0) | 2014.06.18 |
|---|---|
| 딱총나무(인동과) 열매 (0) | 2014.06.17 |
| 다래(다래나무과):Actinidia arguta (0) | 2014.06.13 |
| 개다래 암꽃과 수꽃 (0) | 2014.06.12 |
| 소사나무(자작나무과):Carpinus coreana (0) | 2014.06.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