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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양다래(다래나무과):Actinidia chinensis

by 나리* 2014. 6. 13.

 

 

 



 

 

 

 



 

 

 

 




 

 


5월 초의 양다래다.

잎은 어긋나고 끝이 밋밋하거나 오목하게 들어가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아래는 양다래 꽃으로 암수딴그루인데 꽃은 6~7월에

잎겨드랑이에 흰색 꽃이 아래를 향해 달린다.

 

 

 

 

 

 

 


 

아래는 7월 말경의 양다래다.

 

 

 



흔히 키위라고 하는

가을에 잘 익은 양다래로

비타민이 풍부하여 성인이 하루 1개로

필요로 하는 양이 충분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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