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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개다래 암꽃과 수꽃

by 나리* 2014. 6. 12.

 

개다래

 

 

아래는 오래전에 담아 두었던

6월의 암꽃과 수꽃이다.

 

6월의 암꽃인데 암술대 끝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다.

 

 

6월의 수꽃과 꽃봉오리로

수꽃에는 연노란 색의 수술이 많다.

 

 

아래는 10월의 열매

 

 

 

 

황색으로 익은 열매는 먹을 수 있으나

 달지 않고

혓바닥을 쏘는 듯하여서 주로 한약재로 쓴다.

꽃받침조각이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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