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의 어느 식당 입구에 있는 앵도나무다.
식당 손님들이 빨간 앵두를 따 먹기도 하는데,
사진 담기에 급급해 맛도 보지 못하고 온 것이 살짝 아쉽다.
원산지는 중국으로 꽃은 4~5월에 흰색 또는 연한 홍색으로
잎보다 먼저 또는 잎과 함께 핀다.
어릴 적 추억이 많은 나무인데, 지금은 다른 과일들에 밀려
오로지 관상용의 역할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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