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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구봉도와 영흥도의 노루귀

by 나리* 2011. 3. 15.

 

아직 노루귀가 조금은 이른듯

활짝 웃는 모습은 아니지만

다소곳한 모습이 더 마음을 끌게 한다.

 

생각보다 쌀쌀한 날씨에

바람마저 노루귀를 잠시도 편히 두지 않는다.

그 와중에 애써 담아본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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