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노루귀가 조금은 이른듯
활짝 웃는 모습은 아니지만
다소곳한 모습이 더 마음을 끌게 한다.
생각보다 쌀쌀한 날씨에
바람마저 노루귀를 잠시도 편히 두지 않는다.
그 와중에 애써 담아본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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