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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처녀치마(백합과)

by 나리* 2011. 3. 9.

아직은 이르다는 생각은 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달려간 곳,

대부분이 눈으로 덮혀 있어 꽃을 보려면

 다른곳 보다 많이 기다려야 할 듯 하다.

 

 

 

 

 

 

 

 

 

 

이곳은  처녀치마가 꽤 넓게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여름이면 숲이 우거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아

훼손의 염려가 없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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