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이르다는 생각은 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달려간 곳,
대부분이 눈으로 덮혀 있어 꽃을 보려면
다른곳 보다 많이 기다려야 할 듯 하다.
이곳은 처녀치마가 꽤 넓게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여름이면 숲이 우거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아
훼손의 염려가 없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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