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꽃을 피우고 있는 갯씀바귀
바닷바람을 견디기 위한 키 작은 기린초,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방가지똥도 뒤늦게 꽃을 피우고
왕고들빼기 꽃은 거의 다지고
열매만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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