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만나보는 정선바위솔이다.
조금 늦기도 했지만 90도 경사로 비탈진 곳
개체수도 많지 않고,
손도 닿지않을 곳에 자리하고 있어
고생을 하면서 담아온 것들이다.
둥근 모양의 잎과
끝이 가시처럼 뾰족하게 되어 있는 모습이다.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어
실루엣으로 처리해 보았다.
겨울 눈으로 월동을 하는 다년초이다.
꽃은 1개씩 달리고 꽃자루는 없으며
꽃잎은 연한 노란색이고, 넓은 도란형이다.
높이는 9cm 정도로
줄기는 가지를 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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