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두고서도 미루다 보니
작년에 이어 올해 또 때를 지나치게 되었다.
겨우 뒤져서 담아온 것들~
제주도에서나 볼수 있었던 야고를
억새를 여기에 옮겨 오면서 보게 되는 야고다.
게으름을 탓해 보며 내년만은 늦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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