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감하고
내년 봄이면 다시 힘차게 싹튀울 그날을 기대해 보며
지금은 마지마 작별 인사랄까?
내년에 반갑게 해후 할 날을 꿈꿔 본다.
방치해 두었다가도 물만 주면
언제나 싱싱하게 다시 생기를 찾곤하는
이들의 끈질긴 생명력에 늘 감탄하곤 한다.
그래서 더 좋아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늘 아름답다는 생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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