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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돌단풍

by 나리* 2010. 10. 6.

 

 

 

 

 

 

한해를 마감하고

내년 봄이면 다시 힘차게 싹튀울 그날을  기대해 보며

지금은 마지마 작별 인사랄까?

  내년에 반갑게 해후 할 날을  꿈꿔 본다.

 

방치해 두었다가도 물만 주면

 언제나 싱싱하게 다시 생기를 찾곤하는

이들의 끈질긴 생명력에 늘 감탄하곤  한다.

그래서 더 좋아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늘 아름답다는 생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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