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송이풀
절벽 높은곳에 자리하고 있어
멀리서 잡아본 모습이다.
각시취
일찍부터 차 안에서 늘 바라보기는 했지만
매번 그냥 지나치다
이날 가까이서 담아 보는 것은 올해 처음이다.
대사초
대나무 잎과 비슷하게 생긴 대사초 잎,
한 해의 생을 마감하는 모습도 예쁘다.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좀개미취, 개미취 (0) | 2010.10.04 |
|---|---|
| 물매화 (0) | 2010.10.03 |
| 솔체꽃, 산부추 (0) | 2010.10.03 |
| 자병취(국화과):Saussurea chabyoungsanica H. T. Im (0) | 2010.10.03 |
| 여우콩(콩과), 마(마과) (0) | 2010.10.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