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고들빼기로 한두 해살이 풀로 꽃은 8~9월에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노란색 꽃송이 여러 개가
모여 달린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없어지고 줄기잎은
어긋나며 주걱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치아 모양의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밑부분은 줄기를 약간 감싼다.
아래는 씀바귀다.



9월의 씀바귀로 혀꽃이 5개이다. 기다란 잎은 치아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5~6월 가지마다 노란색 꽃이 피고 혀꽃이 5개인 우리 토종 씀바귀다.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나 잎은 자르면 흰 즙액이 나온다.

나무 밑동 사이에 자리 잡은 씀바귀
근생엽으로 밑동 가까운 부분에 약간의 톱니와
잎자루가 있다. 이른 봄 어린싹과 뿌리를 캐서
나물로 먹는다. 쓴맛이 나서 씀바귀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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