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족제비싸리 열매를 달고 있다.







족제비싸리

족제비싸리 익은 작은
꼬투리열매는 약간 굽는다.

바닷가 주변 환경이 좋은지 넓은 면적 이들이 차지 군락을
이루며 자리하고 있는데, 열매를 달고 있는 족제비싸리
새삼스레 반갑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오래전에는 헐벗은 산이나
강둑에 심었다. 잎은 따거나 가지를 자르면 좋지 않은 냄새가 풍긴다.

족제비싸리 꽃으로 가지 끝의 수상꽃차례에 자줏빛 보라색으로
꽃은 5~6월에 피는데 향기가 있다. 꽃 색이 족제비 색깔과
비슷하고 꽃차례가 족제비 꼬리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일벌 한 마리 열심히 꿀을 빨고 있다.

풍경으로 담아 본 두물머리 족제비싸리
꽃을 피우고 있는데 풍경으로 담아 본 것이다.

11월의 족제비싸리 노란색으로
단풍 든 잎과 함께 열매를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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