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수딴그루로 꽃은 6~8월에 잎겨드랑이에
자잘한 황백색 꽃이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댕댕이덩굴 꽃과 열매

댕댕이덩굴 꽃으로

댕댕이덩굴 꽃

댕댕이덩굴 열매

풍경으로 담아 본 열매를 달고 있는 7월의
댕댕이덩굴로 줄기는 어릴 때는 녹색이지만,
오래되면 회색으로 된다. 길이는 3m 정도로
벋으며 오래전에는 질긴 줄기로
바구니를 엮어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다.

댕댕이덩굴 노란색으로 단풍 든 잎과 열매로
둥글며 8~10월에 익는데 흰 가루로 덮인다.

댕댕이덩굴 열매로 수분이 빠져나가 쪼글쪼글한 모습이다.
줄기와 잎에도 털이 있다. 어릴 때는 이 열매를 만지고
눈을 비비면 눈을 멀게 한다는 말을 들은 것도 같은데.
한방에서는 약재로도 쓰지만, 열매에는 황산화 성분이 있으나
독성이 있어 식용이나 민간요법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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