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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댕댕이덩굴(방기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6. 9. 9.

 

암수딴그루로 꽃은 6~8월에 잎겨드랑이에

 자잘한 황백색 꽃이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댕댕이덩굴 꽃과 열매

 

 

 

댕댕이덩굴 꽃으로 

 

 

 

 

댕댕이덩굴 꽃

 

 

 

 

댕댕이덩굴 열매 

 

 

 

 

풍경으로 담아 본 열매를 달고 있는 7월의

댕댕이덩굴로 줄기는 어릴 때는 녹색이지만,

오래되면 회색으로 된다. 길이는 3m 정도로

벋으며 오래전에는 질긴 줄기로 

바구니를 엮어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다.

 

 

 

 

댕댕이덩굴 노란색으로 단풍 든 잎과 열매로

둥글며 8~10월에 익는데 흰 가루로 덮인다.

 

 

 

 

댕댕이덩굴 열매로 수분이 빠져나가 쪼글쪼글한 모습이다.

줄기와 잎에도 털이 있다. 어릴 때는 이 열매를 만지고

눈을 비비면 눈을 멀게 한다는 말을 들은 것도 같은데.

한방에서는 약재로도 쓰지만, 열매에는 황산화 성분이 있으나

독성이 있어 식용이나 민간요법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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