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노린재나무(노린재나무과)열매와 꽃

by 나리* 2026. 6. 16.

 

노린재나무 열매

 

 

 

 

 

열매를 조롱조롱 달고 있는 노린재나무

 

 

 

 

 

아래 노린재나무 잎과는 달리 가장자리

톱니가 더 길고 뚜렷한 모습을 보인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노린재나무 열매로

높이는 1~3m 정도인데 어릴 때는 가지가 지그재그로

퍼지다가 어느 정도 나무가 크면 수평으로 우산모양의

수형이 된다. 잎은 어긋나며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긴 톱니가 있으나 때로는 뚜렷하지 않다.

 

 

 

 

 

노린재나무 청색으로 잘 익은 열매

 

 

 

 

9월에 청색으로 잘 익은 노린재나무 열매다.  

가을에 단풍 든 노린재나무를 불에 태우면

노란색 재를 남겨 붙여진 이름이다.

 

 

 

4월의 노린재나무 꽃봉오리

 

 

 

5월의 노린재나무 꽃을 피우고 있다.

 

 

 

 

수꽃이 꽃잎 보다 더 길어 꽃을 가리고 있다.

마치 꽃잎이 꽃받침으로 착각하게 한다.

 

 

 

5월의 노린재나무 꽃으로 어린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흰색 꽃이 달리는데 향기가 있고, 꽃잎은 긴 타원형으로

5장이며 옆으로 퍼진다. 꽃자루에는 털이 있으며 

수술은 많고 꽃잎보다 길며 암술대는 1개로 곧게 선다.

 

 

 

 

4월의 노린재나무로 새잎이 나오고 있다.

 

 

 

 

노린재나무 수피로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갈라지며 어린 가지에는 털이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