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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제비꽃 종류(자주잎제비꽃, 태백제비꽃, 졸방제비꽃 근생엽 , 둥근털제비꽃)

by 나리* 2026. 4. 27.

1) 자주잎제비꽃

 

잎은 좁은 달걀형 또는 삼각상 달걀모양으로

표면에 다소 윤체가 있고 흰색 무늬가 있는 것도 있으며

뒷면은 자줏빛이 돌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자주잎제비꽃으로 4~5월에 피며 짙은 홍자색이다.

줄기에 털이 없거나 잎 표면에만 잔털이 있다.

 

 

 

2)태백제비꽃

 

 

 

태백제비꽃

 

 

 

태백제비꽃

 

 

 

태백제비꽃

 

 

 

태백제비꽃으로 잎은 뿌리에서 모여 나고

잎자루가 길다. 줄기는 없으며 높이는 25cm 정도다.

잎은 다소 안쪽으로 꼬부라진 톱니가 있고 엽병에 

좁은 날개가 조금 있다.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3) 졸방제비꽃 근생엽

 

졸방제비꽃으로 줄기에 잔털이 약간 있으며 줄기에 어긋나는

심장형 세모진 잎은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 밑의

턱잎 부분에는 빗살 같은 톱니가 있으며 꽃은 5~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자루 끝에 연보라색 꽃이 옆을 보고 핀다.

 

 

 

4) 둥근털제비꽃

 

 

 

둥근털제비꽃으로 꽃은 4~5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는데

 여러 개의 꽃줄기가 나와 그 끝에 1개의 작은 꽃이 한쪽

방향을 향해 핀다. 꽃줄기는 잎 보다 짧고 퍼진 털이 있다.

뿌리에서 돋는 잎은 심장형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수십 가지의 

제비꽃  중에서는  이른 봄 제일 먼저 꽃을 피우는 것은

둥근털제비꽃이다. 일찍 꽃을 피우는 만큼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체에 퍼진 털을 빽빽이 내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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