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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들이방(풍경등...)

능동 어린이대공원 봄 나들이

by 나리* 2026. 3. 29.

 

매실나무 꽃

 

 

 

매실나무 꽃

 

 

 

 

매실나무 꽃

 

 

 

 

 

 

 

어린이대공원 정문 앞 화단에는 알록달록

갖가지 예쁜 꽃들이 환영인사를 한다.

 

 

 

 

좌엽펜스테몬 열매

 

 

 

좌엽펜스테몬으로 짙은 적갈색 잎이 시선을 끈다.

 

 

 

좌엽펜스테몬 

 

 

 

좌엽펜스테몬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 

 

 

 

개나리는 암수딴그루로 암꽃으로 안쪽에 퇴화한 수술 2개가 있다.

개나리 암꽃의 암술로 두 갈래로 갈라진 모습이다. 수술은 2개로

암꽃은 암술이 수술보다 길고, 수꽃은 수술이 암술보다 길다. 

 

 

 

개나리 수꽃으로 수술은 2개로 화관에 붙어 있으며

길게 나와 있다. 암술대가 짧아 수술 아래 있는 것은 수꽃이다.

 

 

 

 

개나리 암꽃

 

 

 

개나리

 

 

 

개나리

 

 

 

청둥오리 한 쌍 

 

 

 

 

메타세쿼이아

 

 

 

 

귀룽나무

 

 

 

귀룽나무

 

 

 

 

 

 

 

 

잎이 황금색을 띠는 측백나무다.

 

 

 

황금색 측백나무

 

 

 

 

스카이로켓 향나무

 

 

 

스카이로켓 향나무

 

 

 

스카리로켓 향나무

 

 

 

 

서양민들레로 잎이 무 잎을 닮은 모습이다.

 

 

 

 

 

 

 

 

 

 

 

도로 건너 세종대학교 부속 건물이 보이는 위치

 

 

 

 

 

수선화

 

 

 

수선화와 쇠뜨기가 자라고 있다.

 

 

 

 

진달래

 

 

 

진달래가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양버즘나무

 

 

 

목련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목련 

 

 

 

 

 

 

 

 

양버즘나무

 

 

 

산수유

 

 

 

산수유

 

 

 

산수유

 

 

 

반송 수꽃

 

 

 

반송으로 밑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목련

 

 

 

건물 앞 목련이 다른 곳과는 달리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흰뺨검둥오리 한 마리 짝도 없이 외로워 보인다.

 

 

 

 

명자꽃 잎은 내고 있다.

 

 

 

명자꽃

 

 

 

말냉이 군락을 이루며 활짝 꽃을 피우고 잇다.

 

 

 

말냉이 꽃

 

 

 

살짝 더운 날씨 힘차게 내뿜는 분수대

물줄기가 시원함을 더해 주는 것 같다.

 

 

 

 

 

잔디가 있는 넓은 공간 지날 때마다 여유가 느껴진다.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

 

 

 

 

오후에 군자역 동참 모임이 있어 오전 운동 끝나고 집에서

점심을 먹은 후 바로 능동 어린이 대공원을 향한다. 1월에도 건대

쪽에 결혼식이 있어 조금 일찍 나가 공원을 둘러보았는데, 그때 와는

달리 꽃들도 피고 날씨가 풀려서일까? 전에 없던 사람들로 붐비는데

단체도 더러 눈에 띈다. 역시 봄은 나들이 계절로 어쩔 수 없나 보다.

서둘러 다닌다고는 했지만,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식물원도

들여다볼 여유조차 없이 발길 돌려하니 아쉬움이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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