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꽃 또는 시계초로도 불린다.



수술은 5개로 밑부분이 1개의 기둥같이
되고 암술대는 3개로 암술머리가 커진다.

시계꽃 또는 시계초로도 불리는데 정명은 시계꽃으로 정열적인
꽃이란 뜻으로 암술머리를 십자가로 비유한다. 상록덩굴성
식물로 꽃이 시계의 문자판 바늘과 닮아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5개로 깊게 갈라진다. 길이는 9m까지 자라며
가지는 없으며 덩굴손으로 감아 오르는데 어린 줄기는 능선이
있으며 오래된 줄기는 원주형이다. 여름철에는 태양성으로
엽액에 1개씩 달리는데 꽃자루가 있으며 꽃잎은 10개로 수평으로
퍼진다. 5개의 꽃받침은 안쪽이 흰색, 연홍색, 연보라색이다.
아래는 큰 열매 시계꽃이다..







큰 열매 시계꽃으로 시계꽃 속 식물 중에는 열매가
크고 달콤한 향이 난다. 주로 온실에서 잘 자란다.
열매는 둥글거나 타원형으로 크기는 다양하며
겉껍질은 보라색, 노란색, 초록색 등 다양하다.
속은 노란 젤리같이 투명하며 향긋하고 맛은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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