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당나무와 까치







백당나무
아래는 10월의 백당나무 열매





백당나무 붉은색 열매는 겨울에도 달려 있다.

4월의 백당나무
아래는 6월의 백당나무 열매



6월의 백당나무 꽃으로 짧은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달린다. 꽃차례 가장자리에는 꽃잎만
가진 흰색의 장식 꽃이 빙 둘러 피는데 크기가 다른 5개의
열 편으로 갈라진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지며 코르크 층이 발달한다. 어린 가지에는 잔털이 있다.

8월의 백당나무 열매

백당나무 가을에 붉은색으로 익는 콩알만 한 열매는
겨울까지 달려 있다. 비슷한 나무로 불두화가 있는데
모든 꽃이 장식꽃으로 불두화라 하여 주로 절에서 많이 심는다.

11월의 백당나무로 잎은 다
떨어지고 달랑 열매만 남아 있다.

12월의 눈을 오로시 맞고 있는 백당나무
열매로 수분이 빠져나가 쪼그라든 모습이다.

2월 덕유산의 백당나무인데 눈 쌓인 곳,
대부분 열매는 다 떨어지고 겨우 백당나무임을
알려주듯 몇 개의 열매만이 남아있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나리(물푸레나무과) (4) | 2025.11.15 |
|---|---|
| 꽃아그배나무(장미과)열매, 아그배나무(장미과)열매 (4) | 2025.11.13 |
| 노박덩굴(노박덩굴과)열매 (4) | 2025.11.12 |
| 가을의 정취 (4) | 2025.11.10 |
| 가을 장미(장미과) (3) | 2025.11.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