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사진방

담쟁이덩굴 예찬

by 나리* 2025. 10. 30.

 

 

 

 

 

 

 

 

 

 

 

 

 

 

 

 

 

 

 

담을 기어오른다 하여 "담쟁이덩굴" 포도과의 덩굴나무로

덩굴손이 있어 나무에 붙어 올라가며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가을의 단풍 든 모습도 아름답지만, 여름에는 자연적인 단열과

난방 및 냉방 비용을 줄여주며 시각적인 효과 또한 지나칠 수

없는 담쟁이덩굴의 아름다움이다. 건물에 붙어 있으면 왠지

고풍스럽고 그 자체가 고급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사진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타산의 가을 예찬  (8) 2025.11.05
가을의 억새가 주는 풍경  (6) 2025.10.31
북한산 소나무가 주는 풍경  (5) 2025.10.11
여행의 흔적들  (2) 2025.09.04
비 그친 뒤  (0) 2025.07.1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