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을 기어오른다 하여 "담쟁이덩굴" 포도과의 덩굴나무로
덩굴손이 있어 나무에 붙어 올라가며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가을의 단풍 든 모습도 아름답지만, 여름에는 자연적인 단열과
난방 및 냉방 비용을 줄여주며 시각적인 효과 또한 지나칠 수
없는 담쟁이덩굴의 아름다움이다. 건물에 붙어 있으면 왠지
고풍스럽고 그 자체가 고급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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