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느리배꼽으로 잎뒷면은 흰빛이 돈다.

며느리배꼽으로 잎자루 위치에 따라 며느리밑씻개와
구분이 되므로 의외로 쉽다. 줄기에 어긋나는 세모꼴 잎은
며느리배꼽은 잎자루가 잎몸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 달리고
잎자루에도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고 잎 뒷면은 흰빛이 돈다.
며느리밑씻개 세모꼴잎은 긴 잎자루 끝에 바로 붙는다.
아래는 며느리밑씻개 꽃과 잎이다.

며느리밑씻개 꽃으로 7~8월에 가지
끝에 연분홍색 꽃이 둥글게 모여 핀다.

며느리밑씻개로 네모진 줄기는 물론 잎자루에 갈고리
같은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다. 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는데
숲을 지나다 며느리밑씻개 이런 가시에 걸리면 무척
귀찮은 존재이기도 하다. 세모꼴 잎은 잎자루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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