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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쇠무릎(비름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5. 8. 14.

 

 

 

 

 

 

 

산과 들에서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데 원줄기는

네모지며 마디가 약간 두드러진 모습이 소의 무릎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털이 약간 있다.

굵고 긴 뿌리는 우슬이라 하여 사포닌과  리놀릭산을

함유하고 있어 약재로 쓴다. 특히 무릎 관절에 효과가 있다.

 

 

 

 

쇠무릎으로 위쪽 일부 꽃차례가

남아 있고 아래쪽은 열매 모습이다. 

 

 

 

 

10월의 쇠무릎

 

 

 

 

10월의 쇠무릎

 

 

 

 

11월의 쇠무릎

 

 

 

 

11월의 쇠무릎 열매

 

 

 

 

11월의 쇠무릎으로 열매를 달고 있는데 마디마다 툭

튀어나온 생김새가 소의 무릎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쇠무릎으로 튀어나온 마디의

생김새가 소의 무릎을 닮아있다.

 

 

 

쇠무릎 뿌리

 

 

 

누군가 무릎관절에 좋다 하여 채취한  쇠무릎의 뿌리다. 

뿌리는 굵고 길며 우슬(牛膝)이라 한다. 한방에서 뿌리를

이뇨, 강정, 통경에 쓰며 민간요법으로는 임질과 두통약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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