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 뒤에 숨어 숨어 익은 산딸기 지나가던 나그네가
보았습니다. 딸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갑니다. "어릴 적 즐겨
부르던 동화를 절로 흥얼거리게 하는 새콤달콤 잘 익은 산딸기!
정말 딸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발길 돌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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