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끝이 뾰족하며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3~5개의 잎맥이 있다.
꽃은 6~7월에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녹색 또는 흰색 꽃이 핀다.
햇가지는 갈색빛 띠는 녹색을 띠다가
점차 갈색으로 변한다.
헛개나무 약재로 쓰여 들어서는 봤지만
실제로 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
열매 자루에서 추출한 활성 화합물이
숙취 해소, 간 경화에 효과가 있다 하여
무차별 남벌 되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귀하신 나무가 되지 않았나 싶다.
헛개나무 밑에서는 술이 썩어
헛것이 된다고 하여 헛개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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