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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노박덩굴, 푼지나무

by 나리* 2018. 7. 17.

 

 

 

노박덩굴

덩굴성 식물로 길이는 40m 정도까지 자라며

다른 물체를 왼쪽으로 감아 자란다. 

열매는 어디서든 흔하게 발견되는데

5~6월에 피는 녹황색 꽃은 잎에 가려

거의 만나기가 쉽지 않다. 

암수딴그루 또는 한 그루이기도 하다.

 푼지나무와 비슷해 구분이 쉽지 않은데

푼지나무 가지에는 가시가 있지만

노박덩굴은 가시가 없는 것으로 잘 살펴보면 구분이 된다.

 

 

 

가을의 노박덩굴 열매로

 둥글며 황색으로 익는다.

껍질은 3개로 갈라지며

그 속에 붉은 종자가 들어 있다.

 

 

아래는 푼지나무로 가시가 있는 것이

노박덩굴과 다르다.

 

 

푼지나무로 열매로 겉보기는 노박덩굴과 비슷하다. 

 열매껍질이 벌어지면 속살이 노란색인 것이 다르다.

줄기와 잎자루에 가시가 있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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