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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팥배나무

by 나리* 2017. 12. 22.









배꽃을 닮은 흰색 꽃이 피고

 작은 열매가 팥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조롱조롱 달린 붉은 열매가

 멀리서 보면 꽃이 핀듯하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에서 흙갈색이며

 어린 가지는 흑자색이다.


흰 반점과 흰 가루가 덮여 있는 열매는

 볕에 말려 약으로 쓴다.











열매는 봄까지 남아 있어 새들의 먹이가 되고

이들이 먹은 열매는 다른 곳으로 이동되어 

또 다른 곳에 팥배나무가 자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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