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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자생식물

까마귀밥나무, 까치밥나무, 까막바늘까치밥나무

by 나리* 2016. 12. 14.

까마귀밥나무

 

잎은 둥글며 손바닥 모양으로

 3~5조각으로 갈라지는데

 비슷한 이름의 아래

까치밥나무 잎에 비해 예쁜 느낌이다.

 

 

까마귀밥나무

까마귀밥나무 열매로 타원형이고

9~10월에 붉게 익는데 쓴맛이 난다.

 

 

 

아래는 까치밥나무다.

 

열매는 둥근 장과로

7~8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데

잘 익은 열매는 먹을 수 있다.

 

 

까치밥나무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3갈래로 갈라지며

손바닥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겹 톱니가 있다.

 

 

아래는 까막바늘까치밥이다.

 

 

가지는 누런빛을 띤 갈색으로 길게 벋는다.

줄기 전체에 긴 가시가 덮여 있다.

잎 아래쪽 가시가 유난히 길다.

 

 

 

백두산의 까막바늘까치밥나무 9월 모습이다.

꽃은 6월에 피는데 선모가 있으며 밑으로 쳐진다.

꽃받침은 둥글고 꽃잎은 반원 모양이다.

열매는 장과로 공 모양인데 검게 익으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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