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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산수국

by 나리* 2015. 1. 11.

 

 

 

 

 

 

 

 

 

 

 

 

당시는 그저 스쳐 지나는 인연으로 담은 것이지만

이 찬 겨울 한가운데서 보니 너도

참 귀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꽃과 나비를 불러들이는 역할만 하는 

무성꽃이긴 하지만.

지금은 아마 갈색으로 겨울을 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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