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력이 강해 어디서나
잘 적응하는 것 같은데 덩굴손이 있어
다른 물체를 감고 줄기는 2~3m 정도로 벋는다.
아래는 10월의 박주가리 꽃과 열매
박주가리 열매
긴 흰털이 달린 씨가 바람에 날리고 있는
순간포착 장면이다.
1월의 박주가리 열매가 반으로 쪼개지면서
속에 씨가 밖으로 나와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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