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은 양성화로 8~9월에
가지 끝의 취산꽃차례에 흰색 꽃이 피는데
누린내가 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누리장나무
아래는 10월 잘 익은 누리장나무 열매들이다

붉은 꽃받침에 쌓여 있는
푸른빛을 띤 보라색 열매가
마치 보석과 같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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