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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누리장나무(마편초과) 꽃과 열매

by 나리* 2014. 7. 30.

 

꽃은 양성화로 8~9월에

가지 끝의 취산꽃차례에 흰색 꽃이 피는데

누린내가 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누리장나무

 

 

 

아래는 10월 잘 익은 누리장나무 열매들이다

 

붉은 꽃받침에 쌓여 있

 푸른빛을 띤 보라색 열매가

마치 보석과 같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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