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긋난 잎은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겹톱니가 있으며
측맥이 뚜렷한데 실제로 보면 잎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는 11월 북한산에서 만난 팥배나무다.
열매가 팥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조롱조롱 빨갛게 잘 익은 열매가
겨울에도 남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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