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유도 바닷가 바위틈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해풍을 맞으면서도 꿋꿋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풍성하게 꽃을 피우고 있다.

10월의 보리수나무 열매.
둥근 열매는 붉은색으로 익으면 먹을 수 있는데
약간 떫으면서도 단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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