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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밤나무

by 나리* 2013. 9. 24.

 

 

 

 

 

 

 

 

 

 

 

 

 

 

조롱조롱 매달린 밤송이가 

 금방이라도 4갈래로 갈라지며

속에 들어 있는 밤이

후두둑 땅으로 떨어질 것만 같다.

 

 

 

 

 

7월에 가지 끝의 잎겨드랑이에 1개의 암꽃과 

꼬리꽃차례에 다닥다닥 붙어 피어 있는 수꽃이다.

 

 

 

 

 

암수한그루로

지난 여름 암꽃과 수꽃들이 피어나던 자리에는

지금 탐스런 알밤이 영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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