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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쉬땅나무(장미과)

by 나리* 2013. 8. 24.

 

 

 

 

 

 

 

 



 

 

 



 

 

 


 

잎은 어긋나며 깃꼴겹잎으로 소엽은 13~25개로 피침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겹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에 털이 있다.

 

꽃은 6~7월에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핀다.

높이는 2m 정도로 중부 이북의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요즘은 관상수로 심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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