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모래위를 길게 벋으며 퍼져 나가는
순비기나무가 제대로 자라지를 잡지 못한 것 같다.
귀한 흰색 순비기나무 꽃은 흔적도 볼 수 없고
겨우 있는 녀석들로 풍경을 만들어 보는데 그림이 잘 나오지 않는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옻나무(옻나무과):Rhus verniciflua (0) | 2013.08.02 |
|---|---|
| 안개나무(옻나무과):Cotinus coggygria Scop (0) | 2013.08.02 |
| 누리장나무 (0) | 2013.07.23 |
| 참개암나무(자작나무과):Corylus sieboldiana Blume (0) | 2013.07.21 |
| 고광나무(범의귀과) (0) | 2013.07.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