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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대팻집나무(감탕나무과):llex macropoda

by 나리* 2012. 11. 25.

 

 

 

 

 

 

 

 

대팻집나무는 건조해도 갈라지지 않아

대패로 쓰여 붙여진 이름이며

감탕나무 중에 유일하게 잎이 떨어진다.

 

 

 

 

 

 

 

 

 

 

 

 

 

 

 

 

 

잎은 넓은 달걀형 또는 타원형으로 어긋나지만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난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5월 중순~6월 중순에 짧은 가지 끝에

자잘한 꽃이 모여 달린다.

 

열매는 핵과로 9~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높이는 15m로 충청 이남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교목이다.

 

 

 

 

 

 

 

 

 

 

6월의 대팻집나무 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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