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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해국

by 나리* 2010. 10. 28.

 





 





 

 





 

 

 





  





 

 


해국이 싱싱한 모습으로  

여태 남아 주어 반가운데,

 질투하는지 솔새가 삐죽 얼굴을 내민다. 

 

 

위, 아래 시차를 두고 담아 보았는데

위 사진에는 하늘이 좀 맑아진 모습에

그림자 드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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