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국이 싱싱한 모습으로
여태 남아 주어 반가운데,
질투하는지 솔새가 삐죽 얼굴을 내민다.
위, 아래 시차를 두고 담아 보았는데
위 사진에는 하늘이 좀 맑아진 모습에
그림자 드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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