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고추 농사는 풍년...
길 지나다 어느 식당앞 주인의 대단한 정성에
갔던길 다시와서 담아온것이다.
이런집 음식이라면 믿고 먹어도 좋을듯~
정성스레 고추를 말리시는 할머님
이렇게 뒤집어 주셔야 한다고
피부까지 붉은 고추색을 닮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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